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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그룹의 전영철 회장
'기업경영이 곧 사회운동' 선언..."

채널뉴스 | 기사입력 2024/01/26 [15:12]

워너비그룹의 전영철 회장
'기업경영이 곧 사회운동' 선언..."

채널뉴스 | 입력 : 2024/01/26 [15:12]

 

한국의 워너비그룹이 따뜻한 자본주의와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자생적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워너비그룹의 회장 전영철은 그룹이 "기업경영이 곧 사회운동"이라는 철학을 수호하며,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워너비그룹의 프로젝트는 그룹 전체가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이어질 것이다. 히 회장 전영철은 전국의 저소득층과 위기가정을 중점적으로 대상으로 삼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 사례로 손꼽힐 것으로 예상된다.

전영철 회장은 또한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약을 이끌며 창출되는 수익을 위기가정 청소년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원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비전은 기업의 성과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목하고 있는 워너비그룹의 사업 방향을 대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장 전영철은 그룹이 국제적인 차원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제구호기구와의 협력을 약속하며, 전 세계의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이는 그룹이 비즈니스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회적 기여에도 주목받을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워너비그룹은 따뜻한 자본주의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자생적 복지시스템'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을 실어주는 좋은 예시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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