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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그룹, “오해와 질시에도 ESG 경영으로 사회에 기여하겠다”

이예진기자 | 기사입력 2024/02/01 [14:22]

워너비그룹, “오해와 질시에도 ESG 경영으로 사회에 기여하겠다”

이예진기자 | 입력 : 2024/02/01 [14:22]

IT업계의 급격한 발전 속에 워너비그룹(회장 전영철)의 ESG 경영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워너비그룹은 초연결의 힘과 함께 성장하는 비전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기술과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ESG 경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다.

 

▲ ESG 경영은 친환경(Environment), 사회적(Social), 건전한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한다. 이는 워너비그룹이 단순한 비즈니스 기업이 아니라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노력의 핵심에는 ‘WE GO TOGETHER’라는 가치가 깔려 있다.     ©

 

워너비그룹의 ESG 경영은 친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건전한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한다. 이는 워너비그룹이 단순한 비즈니스 기업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핵심에는 ‘WE GO TOGETHER’라는 가치가 깔려 있다.

 

워너비그룹의 ‘WE GO TOGETHER’는 소외된 이들을 디지털 세상에 참여시키고, 그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개발하여 미래의 선두주자로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는 일종의 디지털 방주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인 소외를 극복하고 포용적인 미래를 구축하고자 하는 큰 비전의 일부이기도 하다.

 

한편 워너비그룹은 미래에 대한 비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기술 지원, 사회 참여를 통해 소외된 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협력하여 디지털 세상에서의 공평한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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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자 2024/02/08 [09:21] 수정 | 삭제
  • 미래 경영의 패러다임은 친환경, 사회적 책임, 건전한 지배구조을 의미하는 ESG경영입니다. 워너비 그룹은 이와 같은 경영철학을 잘 실천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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