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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오광원 워너비그룹 그룹장
“기회는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

이예진 기자 | 기사입력 2024/02/08 [16:52]

<인터뷰>오광원 워너비그룹 그룹장
“기회는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

이예진 기자 | 입력 : 2024/02/08 [16:52]

워너비그룹은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품고 함께 갑시다. 희망 대한민국 건설이라는 2024년 기업 목표를 발표했다. 그룹은 지난 1‘2023 성과 및 2024년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 계획의 중심에는 오광원 그룹장이 있다.

본지는 오광원 워너비그룹 그룹장을 만나 그의 향후 계획과 성공 비결을 들어보았다.

오광원 그룹장은 동료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하는 동고동락의 자세로 우리 동료들의 성장에 따뜻한 온기가 돌도록 주춧돌이 되겠다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 오광원 그룹장

 

Q. 그룹장님 인터뷰 시작 전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저는 워너비그룹에서 강원 원주의 섬기다 그룹 그룹장을 맡고 있는 오광원입니다.

 

 

Q. 그룹장님은 워너비그룹 사업에 참여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A. 저는 사실 2011년에 탈북하여 대한민국에 온 지는 10년이 지났습니다.

어린 시절에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꽃제비 생활을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의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했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갖고 많은 일들을 경험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경제적인 자립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전영철 워너비그룹 회장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4차 산업시대에 빈익빈의 환경에서도 편안하고 여유 있는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기업의 이념이 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를 통해 워너비그룹의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그룹의 비전과 목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Q. 워너비그룹이 추구하는 ESG경영, 즉 친환경 및 사회 책임 정책에 대해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A. 탈북민으로서 워너비그룹의 최고 직급에 이르게 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그리 여유롭지 않았지만, 워너비그룹의 '어려운 이웃을 품고 함께 간다'는 사회적 책임 정책이 마음에 와닿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워너비그룹의 사업을 알리고 있습니다.

 

 

Q. 그룹 운영 시 가장 보람찬 순간은 언제인가요?

 

A.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협력하며 일하는 것이 가장 보람찹니다. 그래서 저는 강원도뿐만 아니라 경주, 대구 등 전국을 두루 다니며 필요한 곳에서 경험과 열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특히 오너의 순수성과 사회관계망마케팅시스템(SRMS), 메타버스 프람코 코인의 가치를 강조하며 사업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Q. 그룹 운영 시 가장 어려운 순간은 언제인가요?

 

A. 최근에는 방해세력의 영향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 일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사업자들에게 돌아갈 수익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지요. 사업자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Q. 단합과 소통을 위해 어떤 일을 추진하고 있는지요. 또 그룹장님만의 노하우는 무엇인지요?

 

A. 저는 단합과 소통을 위해 진실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자들의 어려움을 공감하면서 회사의 목적과 진행 상황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함께 사업의 활성화를 논의함으로써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다고 봅니다.

 

 

Q. 사업을 방해하는 조직으로 인해 그룹 활동에서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A. 전영철 회장님의 기업 이념에 공감하여 워너비그룹의 사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너비그룹의 사업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방해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룹 내 일부 사업자들의 활동이 위축되기도 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워너비그룹의 사업 현황과 계열사의 성장을 알리고 교육하여 정상적인 사업 활동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사업을 방해하는 조직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A. 초기에는 방해세력에 대한 무대응이 문제의 원인을 더 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하는 등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워너비그룹 내의 많은 사업자들의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선한 조직의 힘을 보여주는 것 또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룹의 사업에 함께 하는 분들 중에 선한 영향력을 가진 다양한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분들과 워너비그룹 사업자들의 협력과 응집을 통해 선한 세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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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하네 2024/02/13 [17:56] 수정 | 삭제
  • 브이글로벌부터 콕플레이에 워너비까지.. 다단계할라고 탈북을 했나 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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