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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GBT, 새로운 가축분뇨 처리방식인 ‘자원순환센터’로 환경 보호와 수익 창출 이뤄내

온라인 뉴스팀 | 기사입력 2024/02/20 [12:25]

(주)GBT, 새로운 가축분뇨 처리방식인 ‘자원순환센터’로 환경 보호와 수익 창출 이뤄내

온라인 뉴스팀 | 입력 : 2024/02/20 [12:25]

정부의 가축분뇨 처리·이용 정책에 관련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229월 농식품부와 환경부는 가축분뇨 관련 제도를 시대 흐름에 맞게 합리화하고 전후방산업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가축분뇨 제도개선 전담조직(TF)’을 구성한 바 있다.

 

 

해당 TF는 두 부처가 공동 운영하면서 관련 유관기관과 학계, 가축분뇨 에너지화 및 자원화에 참여하고 있는 일선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당시 농식품부의 가축분뇨 제도개선안을 보면, ‘신기술 도입·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준 신설’,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 중립 이행 지원’, ‘경축순환 활성화를 위한 제도 합리화 추진’, ‘현장 애로 해소를 통한 경영 부담 완화등이 주요 방향으로 제시됐다.

 

민간기업에서도 이에 발맞춰 새로운 가축분뇨 처리방식인 자원순환센터를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GBT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대부분의 시설이 정화 능력과 액비 성능 부족으로 기능을 상실한 상황에서 ()GBT는 미생물 다공성 오니를 이용한 '악취 분자의 흡착 기술(리바이칸)'을 활용하여 악취를 저감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생물학적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하는 등의 기술 혁신을 통해 문제 해결에 접근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 공동 자원화 사업은 ()GBT가 보유한 기술력을 토대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운영 관리비를 감소시키는 방안으로 모색되고 있다. 추가적인 자원순환센터 확충을 위해 지자체 지원금을 활용하고, 탄소 배출권을 통한 수익 창출 등의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GBT의 자원순환센터는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환경 보호와 경제적 이익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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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자 2024/02/23 [17:04] 수정 | 삭제
  • 가축분뇨 자원화는 탄소배출을 줄여서 지구 기후 환경을 보전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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