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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그룹, '자원화 협동조합' 설립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온라인 뉴스팀 | 기사입력 2024/03/05 [12:54]

워너비그룹, '자원화 협동조합' 설립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온라인 뉴스팀 | 입력 : 2024/03/05 [12:54]

인공지능(AI) 기술과 리얼 메타버스 등 4차 산업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워너비그룹이 최근 분뇨 자원화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사진제공=워너비그룹  ©

 

워너비그룹은 그동안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과 친환경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정부가 최근 AI와 빅데이터 기반으로 농업에도 첨단산업 기술력을 접목해 고소득을 올릴 수 있게 정책 발표를 한 것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4차 산업 시대의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워너비그룹은 이번 정부의 ‘분뇨 자원화 정책 사업실현에 가장 적합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워너비그룹의 4차 산업 기술력과 가축 분뇨 자원화 기술이 결합,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해당 기업은 축산농가에서 배출되는 가축 분뇨를 퇴비·액비 또는 바이오에너지로 만드는 ‘자원순환센터를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재활용하며 환경 보호도 실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설비가 없거나 분뇨처리능력이 부족한 축산농가들이 이를 이용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워너비그룹 관계자는 '자원화 협동조합'을 설립해 조합원들의 권익과 경제적 이익을 상승시키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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