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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그룹, 질투와 시기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표준화’에 앞장서겠다”

온라인 뉴스팀 | 기사입력 2024/03/13 [12:19]

“워너비그룹, 질투와 시기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표준화’에 앞장서겠다”

온라인 뉴스팀 | 입력 : 2024/03/13 [12:19]

표준어는 한 나라의 표준이 되는 언어를 말한다. 경제에 있어서도 한 국가의 표준 전략은 기술 발전은 물론 경제적인 의미도 크기 때문에 표준이 된다는 것은 상상 그 이상의 상징성이 있다. 그래서일까 때로는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 사진제공-워너비그룹  ©

 

최근 기업 존재 목적의 새로운 표준화를 제시하고 있는 워너비그룹도 이러한 부정적 이슈에 시달리고 있다.

 

그럼에도 워너비그룹은 올곧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 ‘자생적 복지시스템을 선보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표준화를 정립해 나가고 있다.

 

현재 워너비그룹은 전체 그룹이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특히 이 캠페인은 전국의 저소득층과 위기가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전영철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약을 선도하며 발생하는 기업의 수익을 위기가정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더 나아가 국제구호기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 세계의 청소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업경영의 새로운 표준화를 제시하고 있는 워너비그룹의 리더십은 다른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 또한 이러한 워너비그룹의 노력은 기업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을 실어주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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