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8건)
아내의 손
2차 세계대전 중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이 땅에 도래한 살아있는 지옥이었습니다. 정신의학박사 '빅터 프랭클'은 수용소에 갇...
차재만  |  2018-11-03 13:48
라인
낡은 수첩의 십계명
'항상 남을 배려하고 장점만 보려고 노력하자.''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지내자.''내 주변 사람들에게...
차재만  |  2018-10-15 10:45
라인
10대 대기업 중 공정거래관련법 위반
지난해부터 올해 6월 말까지 10대 대기업집단 가운데 공정거래관련법 위반 건수가 가장 많은 기업은 현대자동차로 나타났다.※공정거래관련법...
채널뉴스  |  2018-10-10 10:25
라인
세종대왕도 이해 힘들 법률용어, 여전히 한자어·일재 잔재 투성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제572회 한글날’을 맞아 아직도 법령에 일본식 표기, 한...
채널뉴스  |  2018-10-09 12:42
라인
군인의 품격
2017년 6.25 전쟁 관련 기념식이 벌어지고 있는 국립현충원에 86세의 할머니 한 분이 계셨습니다. 꼿꼿한 자세, 다부진 눈, 나이...
차재만  |  2018-10-01 11:10
라인
조국이 나를 인정했다.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의 아들 우장춘.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비난받는 삶을...
차재만  |  2018-09-29 10:41
라인
세상은 꼭 아름답지만은 않다.. 하지만,
인천지법의 심재완 판사는 하루가 꽤 바쁩니다. 판사의 업무 이외에, 길거리에서 접착제 흡입의 위험성을 알리는 유인물을 나눠주는가 하면 ...
차재만  |  2018-09-10 10:55
라인
칼날과 불길을 이겨낸 의지
미국인 '로라 마르티네즈'는 앞을 거의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입니다. 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도 없을뿐더러 지팡이 없이는 ...
차재만  |  2018-08-30 11:41
라인
어리석은 도둑
옛날 어느 마을에 동으로 만든 종이 있었습니다. 마을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종을 울렸는데 매우 아름다운 소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
차재만  |  2018-08-29 11:37
라인
행복과 만족
옛 중국 춘추시대 공자가 태산을 유람하는 중, 산기슭에서 남루한 옷을 입고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한 노인을 만났습니다. 공자는...
차재만  |  2018-08-21 10:33
라인
은혜를 갚은 개
기찻길이 지나가는 작은 시골에서 한 농부가 열심히 밭을 일구고 있었습니다. 일하던 농부는 이제 해도 뜨겁고 허기도 져서 식사하고 잠시 ...
차재만  |  2018-08-16 11:09
라인
먼저 보여 주세요
하나뿐인 자식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린 할아버지의 노후는 너무나도 초라했습니다. 몇 푼 안 되는 노령연금을 쪼개 쓰는 할아버지는 ...
차재만  |  2018-08-07 11:58
라인
자승자박(自繩自縛)
옛날 어느 서당에서 학동들이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춘삼월 따뜻한 햇볕 아래에서 한자를 읽다 보니 학동들이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습니다....
차재만  |  2018-07-31 12:33
라인
반려동물 장례문화
6살 아이가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이 죽었는데도 안정적인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
김동희  |  2018-07-27 17:40
라인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많은 장애인이 아직도 편견과 차별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 시대에는 오히려 장애인들을 위한 훌륭한 정책이 많았다고 합니다.장애...
차재만  |  2018-07-26 10:47
라인
강아지와 함께 떠나는 여행
반려견과 여행할 수 있는 280곳의 여행정보를 담은 ‘개와 떠나는 대한민국’이라는 책은 반려견을 데리고 갈만한데가 없을지 늘 고민하고 ...
김동희  |  2018-07-24 14:14
라인
기회의 신 카이로스
카이로스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 중 기회의 신이다.카이로스의 모습은 앞쪽 머리카락은 길지만 뒤쪽 머리카락은 없고 왼손에는 저울을, 오른...
김동흠  |  2018-07-18 17:12
라인
자신을 사랑하세요.
이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70억 인구 중에 당신과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쌍둥이 일지라도 다르기 마련이지요.어제의 당신과 오늘의 당신도 다릅니다.매 순간 지금의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세요.자신을 사랑...
고현순  |  2018-07-12 16:33
라인
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 하던 내일이다”이 구절은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이라는 미국의 시인이 남긴 말이라고 합니다.그는 어린 시절부터 많은 어려...
고현순  |  2018-07-12 16:18
라인
니콜로 파가니니의 감동
영국 런던 템즈 강변에서 한 허름한 차림의 노인이 낡은 바이올린을 들고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노인 앞에는 모자가 하나 놓여 있었지만 아무도 그 모자에 동전이나 지폐를 넣지 않았으며 노인의 연주에 관심조차 두지도 ...
고현순  |  2018-07-10 15:32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