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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교전략은?2020 평창포럼(KWMA), 7월23일~25일 열려

 20세기와 21세기를 걸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선교현장은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의 세계관적 변화와 제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인한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이런 와중에 닥친 COVID-19 Pandemic 사태는 180여 개국에 파송된 3만여 명의 한인 선교사들의 운신의 폭을 점점 좁아지게 하고 있다.

KWMA가 주관한 2020 평창 포럼이 지난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평창에서 개최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7월 23일(목)부터 7월 25일(토)까지 평창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교적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개최되었다. “평창포럼 2020,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교전략”이란 주제를 내걸고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주최로 모인 이번 포럼에서 한국교회 50여명의 선교 지도자들은 100만 자비량 선교사, Digital Mission Platform 등 6개의 분과로 나누어 전략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서 목회적 차원에서는 전인적 치유와 전인 적 구원(Holistic Approach), 선교적 차원에서는 총체적 선교(Holistic Mission)가 포스트모더니즘의 세계관에 대한 복음주의 교회의 선교적 대안으로 떠올랐다.

 폐회예배에서 강승삼 교수(전 KWMA 사무총장, 공동회장)는 “과거에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Project 목회 혹은 선교를 지향했지만 코로나 19 이후에는 철저한 제자훈련, 그리고 Digital Mission개발과 Network 개발이 주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우윤  wy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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