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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믿음의 교회"수해복구지원 성금 절달

 충주시 용산동에 위치한 충주남부감리교회(김광일 담임목사)에서는 이번 장마와 폭우로 인하여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시 엄정면 추평교회와 산척면 영덕교회, 동량면 생명교회에 수해복구지원을 위해 교인들의 성금을 모아 500만 원을 8월 26일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모든 국민과 교회에서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지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주중에 특이 엄정면, 산척면, 동량면은 이번 폭우로 많은 피해를 보아 실의에 빠진 교우들을 돌아보는 수해복구 성금을 모으는 데 힘을 합하기로 했다.

교인들이 합심해서 모은 수해복지원 성금이 적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

이인호  ihlee@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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