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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 바람의 기억’이 깃든 날씨- 세계 기상의 날 기념 기상기후사진전 개최 -

대구기상지청(청장 전준항)은 세계 기상의 날(매년 3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2018년 기상기후 사진전 「햇살과 바람의 기억, 날씨를 보다」’을 3월 22일(목)부터 3월 31일(토)까지 10일간 국립대구기상과학관에서 개최한다.

대상 겨울바다 (촬영지 경기도 화성 전곡항)

이번 사진전에는 2018년 기상청 사진공모 입상작 30점 중 출품자의 소중한 사연이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사진, 계절을 나타내는 대표적 기상사진 등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대상은 한파로 인해 얼어붙은 바다를 촬영한 「겨울바다」가 선정되었으며, 금상은 물이 고인 곳에 비친 반영을 이용하여 무지개와 강아지를 함께 담아낸 작품 「무지개를 즐기다」가 수상, 은상은 가뭄으로 인해 바닥을 드러낸 보령호의 마른자리가 분홍색을 띠며 신비롭게 나타난 장면을 촬영한 「가뭄이 만든 신비로움」이 수상하였다.

금상] 무지개를 즐기다(촬영지 뚝섬역)

이번 사진전은 다양한 기상현상과 기후변화에 대한 청소년, 지역민의 관심 유도와 기상재해에 대한 경각심 고취, 기상과학 이해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국민과 함께 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자료제공: 대구기상청 기후서비스과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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