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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빛의 과학이 만나다!충주라이트월드 빛과 관련이 있는 LED트론댄스 장기공연

 새로운 야간 관광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충주라이트월드가 또 하나의 빛 예술 공연을 준비하고 손님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빛 예술테마파크에 걸 맞는 콘텐츠로 우크라이나 혼성그룹 LED트론댄스 팀을 초청하여 5월 18일부터 3개월 동안 매일 저녁 8시30분, 9시30분, 10시30분 세 차례 충주라이트월드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빛의 퍼포먼스를 펼친다.

 트론댄스는 LED기술발달을 계기로 신비한 빛을 이용해 신나는 음악과 댄스가 결합하여 어둠속에서 특수한 조명과 스크린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이미 국내에 소개된 ‘Fantasy Light Drawing'은 단순한 미술의 차원을 넘어 그때그때마다 새로운 컨셉(concept)에 맞도록, 때로는 감미로운 음악과 경쾌한 음악이 스크린의 신비한 그림과 함께 재구성하여 관객과 하나가 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트론댄스는 댄스를 기반으로 빛의 과학기술을 덧입혀 단체군무와 레이저 쇼(Laser Show), 미디어 퍼포먼스, 일루전 매직(An illusion. magic) 등 각종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공연이다.

 또한, 트론댄스는 마술과도 같은 시각적 트릭(trick)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 마술은 마술사의 빠른 손놀림과 눈속임으로 간혹 알면서도 속으면서 감탄을 자아내는 것처럼 트론댄스도 시각적 트릭을 주는 기법으로 시종일관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한다.

  LED트론댄스는 과학기술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디지털 조명기술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공연이 과학의 옷을 입혔다’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과학과 공연예술이 함께하는 공연이다. 

 이번 충주라이트 대공연장에서 공연하는 우크라이나 혼성팀은 2011년 미국 Iluminate Team을 모티브 삼아 결성된 혼성팀으로 우리나라 기업 (주)붐컴(BOOM COM)이 제작과 안무를 맡아 2012년 우크라이나 공연을 시작으로 같은 해 러시아진출과 2014년 유럽진출은 물론 현재까지 매년 중국, 유럽 등에 공연활동 중이다. 이 팀의 특징은 특수 제작된 EL슈트를 입고 화려한 댄스와 파워풀한 드럼퍼포먼스로 무장된 팀으로 각 나라와 지역의 특성에 맞게 공연한다.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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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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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신랑국악가수 2018-06-25 20:51:37

    참 좋은 현실속에서
    라이트월드 충주의
    빛을전국에 세계에 환하거
    비추는데
    아름다워요
    충주 라이트월드
    정말행복 가족과함께
    친구들과 함께 파이팅
    사랑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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