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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나눔의희망콘서트가 광림콘서트홀에서 열리다!

넘치기에 나누는게 아니라 함께하기에 나누는 "나눔의 희망콘서트"가
6회째로 2018년10월18일(목) 오후7시30분부터 광림교회 광림아트센타 장천홀에서 좌석을 꽉매운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더찬양선교회(The praise misson)가 주최하고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했으며
C채널과, 원 인터내셔날,오케스트라지휘 마스터클래스 그리고 실로암피부과, 본 갤러리퍼니쳐, 누리안 주택건설이 후원한 이번 제6회 나눔의 희망콘서트는 계절적으로 그 어느 해보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기도 했고 국가적으로도 안타까운 정치, 경제적 상황이 많이 어려워 지쳐있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서로 함께 나눈다는 측면에서 더찬양선교회에 속한
유능한 음악인들이 약 2시간30분 동안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교회음악을 정립하고 발전시키는데 목적을 둔 더찬양선교회(회장 김이규)는 크리스챤 음악인으로써 정통 교회음악만을 추구하며 합창, 중창, 독창, 기악 앙상블, 독주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특히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미자립교회, 병원, 요양원, 교도소등 주님의 위로와 사랑이 절실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서 주님의 사랑을 함께 하고 있다.

서곡으로 웅장함과 경쾌함이 깃든 베토벤 교향곡5번(운명)C단조4악장을 지휘한 김 이규
지휘자는 더찬양선교회 회장이며 우리나라 지휘자협회를 6년이나 이끌어 왔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유니온 대학교을 졸업하고 미국 아메리칸 콘서바토리 음악에서 음악석사와 박사학위를 수여받고 세계적 지휘자 세이지오자와의 만남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 지휘자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미국 챨스심포니오케스트라, 미국컨서버토리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지휘를 하였으며 국내에서는 프라임필,모스틀리필, 소리얼, 서울내셔널, 아시아나아트등 수많은 오케스트라에서 지휘를 하면서 예술의전당과 평화음악회,삼일절기념콘서트에서도 지휘를 한바 있다. 현재는 더프레이즈코랄음악감독, 합창.오케스트라 마스터클래스원장, 아가페여성합창단, 영주여성합창단, 명성교회찬양대 지휘를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지휘테크닉, 합창지휘법, 여성성가합창곡집등을 출판 번역했다.

2번째로
푸치니의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와 임긍수의 "강건너 봄이 오듯"을 부른 소프라노 홍예선은 미국 맨하탄음대에서 석사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오페라 "라보엠" "마농"등에서 주역으로 출연했고 수많은 오라토리오에서 솔로이스트유 중라이즈스타를 했다. 현재 영미성악연구회, 프랑스가곡연구회 회원이며 가천대학교와 숭실대학교, 인천예고에 출강중이다.

3번째로
루이지아르디트의 "입마춤"과 벨라스케이즈의  "베사메무쵸"를 부른 소프라노 이종미는 미국 쥴리아드 음대 석사를 졸업했으며 미국 오페라센타에서는 전액 장학금을 받았고
러시아 볼쇼이오페라 에서 프리마돈나로 데뷔하여 40회 이상을 공연했다. 미국뉴욕시티, 톨리도, 로체스타오페라등 여러곳에서 출연하기도했으며 한국방송공사 초청 추석특집과 열린음악회, 6.15공동선언5주년 기념음악회, 핵안보정상회의 기념음악회등에 특별 초청되었으며 현재 명성교회솔리스트이면서 미국폴코테아티스트매지지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4번째
경기민요 "박연폭포"와 쿠르티스의 "물망초"를 부른 테너 이동명은 현재 백석예술대 음대교수이며 명성교회 솔리스트로 활동중이다.
이 교수는 이태리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 수석 입학,졸업(Diploma) 했으며 이태리밀라노 시립음악원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고 이탈리아2006년 최고의 테너상과 이태리 몬테베르디콩쿨과 부스꼴도콩쿨등 20여개 콩클에서 우승및 입상했고 오페라와 뮤지컬등 세계 20여개국에서 초청 연주를 했다.
열린음락회, KBS초대석 CBS등 국내•외의 큰무대에서 800여회 이상을 연주했으며 특히 68주년광복절경축행사에서는 애국가를 제창하기도했다.

5번째
김효근의 "첫사랑"과 김이규 편곡 "보고싶은 얼굴"을 부른 소프라노 황인자는 서울예고와 이화대음대성악과를 졸업했으며 김자경오페라단 "휘가로의 결혼"에서 백작부인역등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했으며 월간음악주최 콩쿨 우승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립합창단 소속으로 임긍수초청 6회,7회 평화음악회에서 협연했으며 현재 이탈리아음악협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6번째
안정준의 "아리 아리랑"과 모짜르트의 "밤의 여왕"을 부른 오미선은 이탈리아 패스카라 음악원, 베야미노 질리, 비오티 음악원을 졸업했다.
아트리, 수비아코등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입상했으며 국내 기독문화예술 오페라부문 대상을 비롯한 많은 곳에서 수상했다.
코리안심포니,KBS교향악단, 서울시향등에서 협연했으며 국립오페라단 멤버로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기독교문화홍보대사, 대한적십자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성신여자대학 성악과교수로 재직 중이다.

7번째
맨델스죤 피아노 협주곡 1번 1악장을 연주한 피아니스트 김현경은 백석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원 피아노과 석사 수료를 했다.

상명대학원 졸업후 미국 져드슨 유니버스티에 졸업한 김 지애피아니스트는 한국일보와 한국피아노듀오콩쿨등 여러곳에서 입상했으며 여러곳의 나눔콘서트와 평화음악회등 여러곳에서 피아노반주를 하기도했으며 현재는 명성교회찬양대와 O.C.M에서 전임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2분의 지휘자가 힘께했는데 베토벤의 오페라 "에그몬트"서곡을 지휘한 이 찬영 지휘자는 그리스도 대학에서 성악과를 졸업한후 모짜르트 지휘 마스타 클라스를 수료했다.
제5회 나눔의 희망콘서트에서도 지휘를 맡았었으며 현재 동백예수마을 교회 찬양대를  지휘
하고 있다.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을 지휘하고 백석대학원에서 지휘 석사학위를 받은 풍은미 지휘자는 이태리 아레나아카데미와 미국 저드슨대학에서도 공부했으며 나눔오케스트라에서 첼로주자로 아젤오케스트라 남양주와 한일교회에서 지휘를 맡고 있다.

특별히 순서 중 맨 마지막 순서는 관객과 출연진 모두가 임긍수집사 작곡 김삼환목사 작시의
"주의 옷자락"을 합창했는데 합창은 모두가 나눔에 공감하여 이웃과 더불어 더욱 주님의 사랑을 나누자고 약속한 것이리라.

김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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