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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언더나인틴'에 도전하는 예비 돌 전도염.춤의 변화와 흐름을 주도하며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는 예비 돌 스타.

K-pop의 열기가 좀처럼 식을 줄 모르며 세계 속에 한국 대중문화를 알리는 아이 돌 그룹들이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 가운데 K-pop의 위용을 계속이어 가기 위한 각 방송사의 아이 돌의 프로그램이 공중파를 타고 있는 가운데 MBC가 오는 11월 3일부터 방송 예정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인 ‘언더나인틴’을 제작한다고 공개발표 했다.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앞두며 14부작으로 방영되는 MBC의 ‘언더나인틴’은 10대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57명의 무빙 포스터 사진을 25일 공개했으며 랩, 보컬, 퍼포먼스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각 파트의 최강자들을 선발해 차세대 아이 돌을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이며, 남자만 참가한다.

전도염 2002, 만 15세, 173cm, 55kg, B형

아직 공중파를 통해 프로그램이 공개되기도 전이지만 벌써부터 예비 돌의 인기를 가름하는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상의 소문들이 나돌고 있다. 57명의 참가자중 유독 춤 선이 아름다운 참가자가 있다며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퍼포먼스 부분 전도염의 인기가 대단하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전도염은 유아때부터 순둥이로 불릴만큼 태생이 착해 중1 때에는 선행표창장을 받을 만큼 마음이 선하며 성격은 온순한 것이 매력이다.

대전 노은 중학교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춤에 대해선 남달랐으며 같은 학교 여학생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의 남, 여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현재 한림예고에 재학 중이며 기획사의 PD의 눈에 띄어 이번 새로 방영되는 MBC ‘언더나인틴’에 참가하게 되었다.

인기를 실감케하는 sns의 문자들.

전도염은 현재 철저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춤과 노래, 안무에 이르기 까지 차세대 아티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춤에 국한되지 않는 종합 뮤지션으로서의 퍼포먼스가 언제든지 가능케 하는 준비된 예비스타다.

이 시대는 천편일률적인 분위기나 비슷한 또 하나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날마다 같은 듯 새로운 나날을 맞이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필요를 만족하게 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가치혁신을 통한 새로움으로 대중과 끊임없이 호흡하며 공감 가운데 앞으로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인기라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새로운 남성 예비 돌로 주목받고 있는 춤꾼 전도염은 탄탄한 음악성을 토대로 창의적인 콘셉트와 스토리의 창출을 통해 춤의 변화와 흐름을 주도하며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SNS상의 이런 분위기와 반응을 이어 오디션에서도 이변을 연출하며 새로운 한류의 바람을 일으켜 나갈 전도염의 활동을 기대해 본다.

‘예술’은 곧 ‘창의’라고 할 수 있는 만큼 MBC ‘언더나인틴’과 57명의 예비 돌의 만남은 새로운 맛과 멋을 창출하며 그 매력의 발산을 원하고 있다. 컨버전스(convergence·융합)를 넘어 컨실리언스(consilience·통섭)가 창출되어 가고 있으며 이들과의 만남에서 ‘방탄소년단’에 버금되는 어떤 색다른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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