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교 교계뉴스
서울시 기독교 직장 선교대회 열어25개 구청신우회, 서울교통공사 등 시 산하기관 신우회 연합예배

2018년11월1일(목) 오후7시30분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강당에서 서울시청 신우회와 25개 구청신우회, 그리고 서울교통공사등 시 산하기관 신우회가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렸다. 

서울시청 신우회는 1982년 설립된 서울시청 공무원의 신앙공동체로서 매주 화요일 점심식사 후에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다.

올해부터 안찬율 회장이 맡으면서 "가서 제자삼으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 매일 아침 8시 30분부터 약 15분간 기도회를 하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드리는 저녁기도회 때는 자체 성경공부도 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는 버스킹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일년에 한 번은 25개 구청과 산하기관과 함께 이번에 드린 연합예배였다

이번 연합예배는 이창호목사가 이끄는 더크로스처치(TCC)찬양단이 뜨겁게 인도했으며 서울시청 신우회 안찬율 회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기도는 신현성 부회장이 했다

자녀 5명을 모두 선교사로 키워낸 김용의 선교사(L.O.G Mission대표)가 잠언4장23절 말씀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를 본문으로 “각계 각층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초심을 잃어버리고 사회의 부조리에 물들어 사회를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주님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여 예수님이 가신 소금과 빛의 길을 따라가자” 라는 내용의 말씀을 전해주셨다.

설교 후 헌금시간에는 서울시청 신우회의 특별찬양이 있었으며 그후 특별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찬양과 경배는 서울시청 공무원이자 목사안수를 받은 김기운 목사가, 서대문구청 신우회 조용기 회장은 성령의 임재를 위해, 수년 째 시청 신우회를 지도해온 광은교회 윤관석 목사는 국가를 위해, 서울교통공사 신우회 박광환 회장은 사회 각 영역을 위해, 직장선교대학 이재웅 목사는 서울시와 직장선교를 위한 순으로 기도를 가졌다.

서울시청 신우회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지기 위하여 목숨을 바친 것처럼, 기독 공무원들도 더이상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위하여 자신들의 직장과 생명까지 내어주는 예수님의 참제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늘 살아 갈 것이다 

 

 

김태원  teawonk@naver,com

<저작권자 © 채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