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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에너지 자율순환발전기 국내기업 세계최초 개발자원과 공해 걱정이 없는 새로운 에너지 발전플랫폼(엔진) 개발로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는 계기 마련.

  유해가스와 미세먼지의 주범인 화석연료를 대체할 자율순환발전기가 세계 최초 순수 국내기업의 기술로 개발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지난 7일(금)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소셜베뉴 라움’에서 개발자 이강수(시드이텍 대표)와 박지원 국회의원, 서청원 국회의원, 박태원 전 충남지사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 전영철 C3그룹대표 등, 정·재계 인사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세계 최초 ‘자율순환 발전 플랫폼’ 개발을 선포하는 자리를 가졌다.

무한 에너지 자율순환발전기 국내기업 세계최초 개발을 발표하는 시드이텍의 이강수 대표

세계적으로 화석연료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새로운 뉴 에너지원 개발이 절실한 이 시기에 ‘시드이텍’의 이강수 대표가 자원과 공해 걱정이 없는 새로운 에너지 발전플랫폼(엔진)의 개발과 이론(Theory)을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에너지 발전플랫폼 “Seed Ener Station”은 세계유수의 기업(I사,G사) 및 단체에서 천문학적 예산을 들여서도 실용하지 못한 마그네틱 자장 기반의 자가발전 개념을 국내기술로 실현시킨 제품 및 기술이다. 현재 개발된 시드에너스테이션(Seed Ener Station) 발전 엔진은 강력한 영구자석을 활용하여  3KW급 전기를 지속적으로 생산한다.

신 에너지 기술에 관심을 갖고 발표를 기다리는 관계자들

이 발전엔진 개발로 인해 기존 화력, 수력, 원자력 발전소 및 태양광, 풍력 발전 시설로부터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이산화탄소 과잉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과 폐기물 해결 문제,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유해 온실가스 발생 문제, 이로 인한 미세먼지 문제, 기후환경으로 인한 단전 문제, 오지 거주민에게 전기 공급 문제, 원거리 송배전으로 인한 저효율 고비용 문제 등 수많은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시드에너스테이션(Seed Ener Station) 발전 엔진의 크기는 가로세로길이 0.3 입방미터 규모로 소형 경량화 되어 현재 6개월 이상 자체 시험을 거쳐서 상품화를 진행 중에 있다. 이 발전 플랫폼은 내연기관이나 외부 구동력 없이 가동되므로 그 구조가 단순하며 자원의 소모가 없는 구조로 신재생에너지의 중요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시드이텍의 이강수 대표

이 시드에너스테이션(Seed Ener Station) 발전엔진은 에너지 생성 방법, 장치 또는 시스템이 환경 생태계와 인체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보장하며, 이동이 쉽게 가능하므로 전력의 송전 및 배전 기능 없이 격리된 지역에 전기 공급이 가능하다. 또는 모바일 장치, 주택, 제조 공장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에너지 공급은 외부 자원 없이도 수년간 지속가능하다.

외부의 회전력이나 구동력이 필요 없기 때문에 내연기관에 의한 연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원이 없고 수력발전과 같은 대규모 발전시설의 구축이 필요 없다. 이 발전기는 현존하는 전기장치나 시설에 모두 사용가능하고 추가적인 시설공사나 지반 매설공사가 필요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이강수 시드이텍 대표는 "풍력발전기를 10여 년간 개발해오면서, 강력한 마그네틱 자기장에 모터와 발전기 개념을 동시에 적용하면 어떨까 생각하며 연구개발을 시도한 지, 4년 만에 개발해 내게 됐었다"라며 "발전엔진의 내부 소재나 전기저장을 위한 배터리 수명을 감안하더라도 수십년 이상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상기관련 시드에너스테이션(Seed Ener Station) 발전엔진의 핵심기술은 세계특허가 제출되어 있다고 했다.

무한 에너지 자율순환발전기 개발을 발표하는 이강수 대표

‘시드이텍’은 향후, 개발된 가정용 시드에너스테이션(Seed Ener Station) 발전엔진 개발을 기반으로 다양하게 확장 가능한 10kw 이상 고출력 발전엔진을 연구개발 할 예정이다. 대규모 전력을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휴대 가능한 자율발전기를 계속 연구할 예정이다. 자동차, 드론, 로봇, 휴대폰 등 휴대가능하며 확장가능 한 이동체용 자율발전기, 건물, 선박, 공장 등에 적용 가능한 고출력 산업용 자율발전기, 스마트 도시를 위한 사물 인터넷용 발전기 등에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는 해가 거듭할수록 고갈될 뿐만아니라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와 미세먼지 유해가스 등, 인류에게 끼치는 악영향이 심화 되고 있는 이 시기에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 폰에 버금되는 새로운 에너지 신기원을 이루어 낸 '시드이텍'의 이강수 대표가 개발한 '시드에너스테이션(Seed Ener Station) 발전엔진' 으로  대한민국이 에너지 강국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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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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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2018-12-12 10:26:23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렇게 큰 일이 벌어졌다니

    역시 멋진 대한민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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