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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 성경기사쓰기 경연대회 안내성경 속 사건을 뉴스로 재해석한 Bible News

  하나님 이야기는 어느 때부터인가 어떤 필요에 의해 기록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하시는 방법으로 구전보다 문자를 택하시고 글로 남기시는 획기적인 일을 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붓을 든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전해져 온 하나님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가다듬고 정성들여 기록했고 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중에 이루신 일들을 보고 듣고 자세히 미루어 보아 그 내력을 차례대로 기록했다.(눅1:1~4) 그 기록들이 후일 성경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이루신 여러 가지 일들은 긴급하게 전해야 할 뉴스임에 틀림없다. 그 열악한 환경가운데 ‘붓을 든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생생히 알게 되었다.

이제 우리도 붓을 들어야 하며 ‘붓을 든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기록한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중에 행하신 그 사실을 자세히 살피고 기록하여 그 내력을 후세에게 체계적으로 전해야 한다.

바이블뉴스교육원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기사쓰기 방식을 통한 ‘성경기사쓰기’ 교육방법이 새로운 성경학습 방법으로 제안한다.

제1회 성경기사쓰기 경연대회 수상자들의 글을 모아 책으로 출간하였다.

- 다 음 -

1) (영성회복)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기 위해 처음 ‘붓을 든 사람들’의 하나님 말씀에 대한 두렵고 떨리는 영성을 회복하는 것은 한국교회의 개혁에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고 믿는다.

2) (통합적 학습방법) 성경기사 쓰기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뉴스, 인터뷰, 기획기사, 대담, 칼럼, 사진과 그림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정리하여 전달할 수 있는 통합적 학습방법이다.

3) (정보 축적 및 공유) 인터넷 신문에 보도된 기사는 인터넷 공간에 축적되어 다른 사람과 공유 될 수 있으며 서로의 기사를 참조하여 더 나은 글쓰기를 가능하게 한다.

4) (하나님 나라의 실현) 성경기사 쓰기 방법은 ‘성경이라는 Text’와 ‘시대적 상황이라는 Context’를 조화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실현케 하는 지혜를 얻게 한다.

5) (하나님 중심적 문화) 성경기사 쓰기 방법은 인터넷신문을 통해 기사를 보도함으로 ‘하나님 없는 세속 문화’ 가운데 ‘하나님 중심적 문화’를 세상에 뿜어내도록 한다.

6) (글쓰기 능력) 성경기사 쓰기를 통하여 대학과 직장에서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능력의 하나 인 글쓰기 능력을 훈련할 수 있다.

7) (기자와 저자) 바이블 뉴스 교육원을 통해 각자 쓴 바이블 뉴스 기사를 책으로 발간함으로 써 기자와 저자로서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가질 수 있다.

▶제2회 전국성경기사쓰기 경연대회 ‘붓을 든 사람들’

1. 대회의 목적

인쇄술의 발달과 종교개혁은 사제의 손에만 있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모두의 손에 쥐어 주었다. 그동안 우리 한국교회는 성경을 듣고, 읽고, 쓰고 또 공부해 왔으나 우리에게 성경은 여전히 이해하기 힘들고 전하기 어렵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이 우리 삶 깊숙이 스며든 새로운 환경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가르칠 것인가를 깊게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성경의 중요한 사건들을 기사화하는 방법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전하는 방법은 이 시대에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성경 사건의 사실성을 알리고 현대적 입장에서 재조명된 하나님의 말씀을 입증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또한, SNS(Social Network Service)나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정통 기독교의 올바른 교리를 전하기 위한 미디어 활용에 한국교회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계가 이단으로 주목하고 있는 단체들이 대외 노출을 꺼렸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직접 교리홍보에 나서는 등, 포교가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어 하나님을 믿는 성도뿐만이 아니라 믿지 않는 영혼들도 사단의 유혹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 채널뉴스는 건전한 성경해석과 체계적인 교리 교육으로 성도 스스로 분별력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깊이 연구하고 그 말씀 앞에서 소금과 빛 된 삶을 살아가는 계기를 마련코자 성경의 중요한 사건들을 기사화하는 방법을 여러 교단과 교계 학자들의 심의를 거쳐 이 성경기사쓰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배우고 전하는 새로운 방법 중 하나라고 확신한다.

이에 채널뉴스는 ‘Bible News교육원’을 설립하고 저작권등록까지 마쳤다. 성경기사쓰기는 현대인들에게 성경 사건의 사실성과 하나님의 말씀을 입증하여 이단들의 허망(虛妄)된 교리를 분별력 있게 대처하는데 의의(意義)를 두고 시작되었다.

2. 대회 개최 배경

1) 성경의 내용을 뉴스, 기획기사, 좌담, 인터뷰, 칼럼 등의 방법을 통해 재구성하여 신문기사 로 보도하는 방법을 “성경 기사쓰기 방법론 및 사례”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 하였다.

가. 바이블뉴스 등록번호/ C-2017-013253 나. 성경기사 쓰기 방법론 및 사례 등록번호/ C-2017-014740

2)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의 채널뉴스의 모기업인 C3그룹이 약한 이웃을 돕기 위한 캥거루운동 을 펼치며 캥거루재단법인을 설립하고 위기가정청소년 및 특활단체 청소년과 지역 목회자 들에게 전도 접촉점으로 미디어를 활용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며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3) 선교와 복지(소년·소녀 가장, 다문화가정의 소외된 청소년, 가정폭력 자녀 등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을 돌보고, 음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함)를 목적으로 IT기업인 (주)C3와이드가 하나님의 복음을 널리 전하기 위해 대회를 지원한다.

3. 대회 기획서

1) 대회 명: 제2회 전국 성경기사쓰기 경연대회 “붓을 든 사람들”

2) 대 상: 초, 중, 고, 대학생들을 비롯한 일반인, 목회자. 교회, 각 기독단체. (단, 이단교회는 절대 참여할 수 없음, 수상 후 이단교회로 밝혀질 경우 형사법(사기)을 적용, 법적대응과 시상금 회수)

3) 내 용: 구약 1편(그림 또는 사진 포함)과 신약 1편(그림 또는 사진 포함)에 대한 기사를 다 음과 같이 작성

- 형식: 신구약 특정 본문을 신문기사 형식의 뉴스, 인터뷰, 기획기사, 좌담으로 작성함

- 구성: 주제목과 부제목, 기사, 그림 혹은 사진(1매, 20×10cm)

- 분량: 한글기준: 글씨체(나눔 명조), 글자크기(11), 간격(160mm), 좌우간격 30mm 상하 20mm, 한편 당 A4 용지 1매 이상 2매 이하

- 부문: 개인 및 단체 (단체는 같은 교회의 구성원 5~10명으로 구성, 인원이 많을수록 혹은 다양한 연령층 일수록 가산점 부여 )

- 응모 기준:

가) 신청서(서약서 포함)와 기사 2편을 e-mail(메일) 또는 우편으로 보낼 것, 단체의 경우 대표자가 일괄하여 함께 보낼 것.

나) 단체상 동점 시, 팀 구성원의 다수, 구성원의 다양함, 작은 교회 우선 순을 원칙으로 한다.

다) 개인상 동점 시, 학년, 또는 나이가 적은 사람, 생년월일이 늦은 사람 순을 원칙으로 한다.

라) 응모작에 대한 소유권과 저작권은 채널뉴스에 있고 제출된 응모작은 일체반환하지 않 는다.

- 접수 및 보낼 곳

E-mail : biblenews1@channelnews.kr

우편접수: 우편번호 34145

대전광역시 유성구 왕가봉로 24번길 10 농협 5층 채널뉴스 대전본부 (각 부분 접수 마감일까지 도착 유효) 자세한 사항은 채널뉴스 홈페이지 www.channelnews.kr 참조

- 마감: 2019년 10월31일(목)까지

- 기타: 기사 작성 방법과 예는 채널뉴스 홈페이지의 Bible News 교육원을 참조 할 것.

4) 일 정:

- 교육기간/ 2019년 3월15일(금) ~ 8월31일(토)까지

- 응모기간/ 2019년 9월 9일(월) ~ 10월31일(목)까지

- 시상 일/ 2019년 12월21일(토) 예정

- 시상장소/ 채널뉴스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 YTN뉴스퀘어 15층)

5) 성경기사쓰기 교육

성경기사쓰기 교육을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시간과 장소를 담당자에게 문의바라며 참여단체에게는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문의/ 070-4898-6160, 010-4634-6160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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