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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게] 대구 북구 복현2동 헤어샵, "두헤어"기쁨과 만족을 주는 행복한 가게, 헤어샵 두헤어 -

 헤어 스타일은 이제 젊은이나 중장년이나 모든 남녀,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에게도 자기를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잘 가꾼 헤어 스타일은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람의 이미지를 강열하게 각인시킨다. 자기에게 잘 맞는 헤어샵과 헤어디자이너를 만나는 것은 큰 행운이며 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삶의 팁(tip)이기도 하다.

 

복현2동 복현 푸르지오 상가 1층에 새로 문을 연 "두헤어"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조용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사진은 김재희 원장과 윤채영 원장.

 복현2동 복현푸르지오 상가 1층에 위치한 두헤어(원장 김재희, 윤채영)는 새로 개업한지 두 달이 채 안되었지만 서비스와 가격 그리고 쾌적한 시설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김대희 원장과 윤채영 원장. 두 사람은 공동 원장으로 기존의 헤어샵을 인수하여 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조용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김재희 원장은 "두헤어에서는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저희가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가장 적합한 헤어스타일을 맞추어 드리기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찾아 오신 모든 고객들이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헤어샵 두헤어의 내부는 마치 카페처럼 깨끗하고 밝아 상쾌한 분위기였다. 무엇보다 밝은 따뜻한 미소로 고객과 정담을 나누는 김재희, 윤채영원장의 모습은 처음 방문한 고객들의 어색함을 풀어 단골같은 친숙함을 자아내게 한다.

 새로 오픈 한 후에 처음 방문했다는 이 모씨(58세)는 "내부 시설도 쾌적하고 원장님들의 인상도 밝아 좋다. 무엇보다도 내게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을 찾게 되어 무척 기분이 좋다. 다른 분에게도 적극 권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채영 원장은 "더 많은 노력으로 고객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려 한다. 헤어스타일은 그 사람의 이미지를 좌우하기  때문에 저희는 한 분 한 분에게 최적의 헤어스타일을 제공함으로 주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며 뜻을 밝혔다.

 복현2동 복현푸르지오 상가 건물 1층에 새로 문을 연 헤어샵 두헤어가 두 원장의 다짐처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한 가게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우윤  wy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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