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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캐나다컵 소프트볼대회대표팀은 7월 7일(일) 인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할 예정.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용, KBSA)는 오는 7월 9일(화)부터 7월 14일(일)까지 캐나다 서리에서 개최되는 2019 캐나다컵 소프트볼대회에 소프트볼 국가대표 선수단(단장 김은영 KBSA 부회장)을 파견한다. 

 캐나다컵 소프트볼대회는 캐나다 서리에서 매년 개최되는 국제 친선대회로 U16, U19, 성인부에 클럽팀과 대표팀 모두 참가가 가능하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해에 이어 성인부에 참가하여 캐나다, 대만, 뉴질랜드 등 소프트볼 강국과 경기를 갖는다.

 

소프트볼 국가대표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개최국 캐나다를 비롯하여 캐나다 국가대표 후보팀, 대만, 뉴질랜드, 푸에르토리코, 파키스탄 등의 국가대표팀과 TC 콜로라도 등 미주내 소프트볼 클럽팀 등 총 12개팀이 참가하여 2개조 풀리그 후 페이지시스템 플레이오프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특히 대만과 뉴질랜드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전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격돌해야하는 팀인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확실한 전력분석을 필요로 한다.

 한편, 오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전에는 지난 4월 열린 아시아컵 여자소프트볼대회에서 출전권을 획득한 중국, 대만, 필리핀, 한국, 인도네시아, 홍콩 등 아시아 6개 팀과 호주,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2개 팀이 참가하여 올림픽 출전권 1장을 놓고 경쟁한다. 이에 협회는 국외전지훈련, 대만/일본 교류전, 필리핀 교류전 등의 훈련과 재외교포 선수 선발 등 대표팀 전력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은실  tnlf750@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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