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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북구청 볼링팀 남자일반부 개인전 1위, 2인조전 3위 입상

 대구 북구청 볼링팀은 동서울볼링경기장(서울)에서 개최중에 있는 제3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남자일반부 개인전 1위와 2인조전 3위에 입상했다.

제3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동서울볼링경기장에서 개최중으로, 9월 20일 열린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대구 북구청 볼링팀의 신순철(25) 선수가 4게임 합계 총점 1,033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특히 3게임째에는 만점인 300점을 기록하여 최고의 집중력을 보여주었다.

북구청볼링팀(가운데 신순철 선수)

신순철 선수는 2014년부터 북구청 볼링팀 선수로 활약하다 군복무 후 올해 다시 북구청에 재입단하였으며, 강한 체력이 장점인 선수이다. 또한, 9월 21일 열린 남자일반부 2인조전에서도 최기봉(34), 강명진(23) 선수로 구성된 볼링팀은 합계 1,859점을 기록하며 각각 1,888점, 1,863점을 기록한 광양시청, 성남시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좋은 팀워크를 바탕으로 특정선수에 편중되지 않고 고르게 기량을 발휘하는 것이 북구청 볼링팀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서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북구청 볼링팀은 이번 대회에서의 선전으로 다음달 열릴 예정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필승의 청신호를 밝힌다.

체육진흥과

황세근  hsgkja9852@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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