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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 전국 재패하다-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 여일반부 종합우승 쾌거, 금1, 은2, 동2 -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단장 이병환)은 지난 9. 23(월)부터 이틀간 경북 문경에서 개최된 제2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창단 이래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성주군사진(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 국방부장관기 우승1)

2013년 3월 창단한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은 감독 1명, 플레잉코치 1명, 선수 5명으로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중·고·대학·일반부 2,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53kg급 임하경), 은메달 2개(-46kg급 김수림, +73kg급 최민경), 동메달 2개(-67kg급 장희영, -73kg급 최가영) 등 선수 5명모두가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으로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박은희 감독은 우수지도자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도 고등부에서는 성주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허민(-54kg급)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땀과 열정으로 이루어낸 쾌거가 참외의 고장 성주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며 10월에 있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했다.

새마을체육과

김은실  tnlf750@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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