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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으로 사는 삶” 주제, 특강자활근로참여자 200여명, 자활인의 삶 당당한 주인공으로 거듭나다

 대구광역시 동구청에서는 2019.11.5.(화) 자활근로사업참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했다.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는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문화적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강으로 자활의지 고취와 탈수급 촉진을 유도하고자 한다.

동구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는 450여명으로 동구지역자활센터(자활사업단 16개와 자활기업 6개), 그리고 20개 동행정복지센터 및 구청에서 취약계층 돌보미, 환경정비 등 복지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팝페라 가수이며 루체엔터테인먼트 대표, 한국의 폴포츠 최성봉의 멘토인 박정소 강사가 “내가 주인으로 사는 삶”을 주제로 진행했다. 음악을 소재로 자활인들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 통로를 제공하고, 삶의 역경을 극복한 사례를 통해 당당한 자활인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자존감 향상과 의미있게 사는 삶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었다.

특강에 참석한 배기철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적으로 불안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근로의지를 가지고 적극 참여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않고 당당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역량을 키워나갈 것을 당부하며, 다양한 지원방안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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