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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비트코인 터미널 플랫폼 '엔젤이엑스' 아시아 상륙.월가에서 출발한 비트코인 터미널 플랫폼 엔젤이엑스(Anglex), SEC(미국증권위원회) 승인대비 아시아 시장 조성하기 위해.

  2010년에 등장한 비트코인은 위조와 복제가 불가능한 암호자산으로서 미국 월가의 대형기관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 터미널 플랫폼 엔젤이엑스(Anglex)가 오는 18일 아시아시장 진출계획을 발표한다.

엔젤이엑스(Anglex)의 이러한 계획은 뉴욕거래소(Stock Exchange, NYSE)가 비트코인 선물거래소 ‘백트(Bakkt)’를 만들어 월가의 수많은 투자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쉽게 구매하는 금융데이터 회사가 세워짐에 따라 아시아기관들도 비트코인 데이터를 받아 매매를 할 수 있는 시장을 조성되게하기 위함이다.

이는 미국 월가에서 암호 화폐 금융데이터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메이저 코인들의 금융化(화)를 시작으로 전 세계의 23개 증권거래소에서 일반인 거래뿐만 아니라 뉴욕시내 곳곳에 있는 비트코인 자판기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유통되는 비트코인 인출기는‘Coinsource’ 와 ‘CoinBTM’ 두 회사가 있다.

비트코인은 2018년도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두드러지기 시작하자 몇몇 대형기관들이 비트코인 ETF 상품출시를 지속적으로 준비하여 대부분 월가의 금융전문가들은 머지않은 시간에 비트코인 ETF 상품이 미국증권위원회(SEC)에 승인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엔젤이엑스(Anglex)는 비트코인 ETF 승인을 앞두고 개인용 비트코인 터미널 플랫폼을  2018년에 개발하여 2019년 10월 전 세계에 공개하면서 오는 18일 정식 아시아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뉴욕 월가의 기관들은 ETF 금융상품을 기다리고 있지만 아시아시장은 개인이 주도하는 비트코인 투자 환경임으로 엔젤이엑스의 개인용 비트코인 터미널 플랫폼 발표가 아시아 개인투자자들에게 더욱더 사실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을 개인의 블로그나 텔레그램 같은 개인 SNS로 통하여 확산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엔젤이엑스(Angelex) 개인용 비트코인 터미널 플랫폼은 기관용 터미널개발의 핵심기술을 적용 개발을 하였으며 사실상 기관용 터미널 플랫폼의 장점을 그대로 서비스하게 된 셈이다. 개인이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엔젤이엑스(Angelex)의 개인용 비트코인 터미널플랫폼은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도록 자동기능과 전문 트레이더를 위한 수동기능으로 구분된다.

엔젤이엑스(Agelex)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개인용 비트코인 터미널은 개인정보를 받지 않는 무료 공개버전이며 모든 수익과 손실의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 개인에게 있다”고 말하고 이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임을 강조하며 본 제품을 이용하여 투자 금 모집, 유사 수신 및 불법 다단계에 주의를 요구한다.”고 전한다.

엔젤이엑스(Anglex) 비트코인 터미널 플랫폼은 비트코인의 유동성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월가의 금융상품으로서 출발을 알리는 신호임에는 틀림없다. 월가의 비트코인 투자매니저로 유명한 탐리(Tom Lee)는 각종 경제방송에 출현하여 ‘비트코인의 가치상승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동영상/ https://youtu.be/8XIoQN35zmg

홈페이지 : https://www.angelex.io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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