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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4-H와 강소농대전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농업을 여는 4-H 청년농업인’이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모여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8회 4-H중앙경진대회와 2019 강소농 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농업을 여는 4-H 청년농업인’이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모인 4-H회원들이 자웅을 겨루는 자리였다. 또한, 강소농(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의 성과를 알리고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전시, 판매하는 자리를 마련해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충북도, 4-H 중앙경진대회(좌측에서 4번째 안재은 회원, 여덟번째 이지현 회원)

모두 6개 부분에서 실력을 겨룬 4-H경진대회에서 충북도는 청년공감토론회 부문에서 이지현 회원(괴산)이 최우수상, 대학생·청년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 김성규 회원(괴산)이 장려상, 청년농업인 우수 농산물 브랜드경진 부분에서 이지현(괴산)외 4명이 우수상, 청년농업인 활동 우수사례 부분에서 안재은(청주) 회원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소농대전에서는 엘림영농조합법인에 박모세 대표(청주)가 우수강소농으로 선정됐으며, 요이따팜 자율모임체(대표 김영애, 진천)가 우수 자율모임체로 선정됐다.

도 농업기술원 권혁순 지원기획과장은 “충북도에서 어느때 보다 청년 4-H회원들이 활약이 두드러진 행사였다.”며 “충북농기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와의 만남이 확대 되고, 청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기획과

황세근  hsgkja9852@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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