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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회만드는 지역교회'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온정나눔' 충주남부감리교회

 충북 충주시 용산동에 위치한 충주남부감리교회(김광일 담임목사)에서는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온정나눔' 행사로 연탄 7,000장과 백미(10kg) 100포를 충주시청에 12월 26일에 전달했다.

서로 함께 힘을 합하여 살아가는 사회 구현을 위해 교회가 먼저 사랑의 실천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추수감사주일에 충주남부감리교회 온 성도들이 합심하여 사랑의 쌀을 모금하였으며, 파구스(PAGUS) 카페에서 일일 찻집 행사로 기금을 모아 충주시의 취약계층에 있는 분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었다.

충주남부감리교회는 올해 10월 5일에 청소년 수련관에서 “사람사랑 생명사랑” 운동을 통하여도 자살예방 및 방지프로그램 후원금 500만원과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600만원 기금을 전달하였다.

충주남부감리교회 담임목사와 온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이웃을 섬기는 일에 힘쓰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이인호  ihlee@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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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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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진근 2019-12-26 22:44:12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푸는 충주남부교회 모든교회의 귀감이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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