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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성경기사쓰기경연대회’ 마감 알리는 시상식 열어‘성경기사 쓰기’는 성경의 중요한 사건들을 기사화하는 방법으로 성경의 재미를 느끼게 해.

 채널뉴스 바이블 뉴스 교육원에서 실시한 ‘제2회 전국 성경기사쓰기 경연대회’이 지난 1월09일(목) 오후2시 대구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수상자와 가족 친지들의 축하 속에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제2회전국성경기사쓰기경연대회 시상식이 대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제2회 전국 성경기사쓰기 경연대회’는 지난 2019년 3월부터 전국의 교회와 신학대, 군부대등을 순회하며 성경기사쓰기 교육을 실시하였고 9월초부터 11월20일까지 작품공모를 통해 256명의 신⦁구약 작품 437편을 접수받아 각 교단 신학대학교, 신문방송관련 학교 교수 및 박사 일곱 분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심사를 하였다.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블라인드 채점방식을 도입하여 주관사인 채널뉴스 편집국과 바이블뉴스교육원에서 1차 심사를 하여 기사쓰기 방식과 거리가 먼 성경필사본과 설교문의 작품을 걸러낸 150편의 작품을 일곱 분의 심사위원이 2차 심사를 하였다.

대학.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구부광교회 이지혜씨

채점방식은 신⦁구약 각각 100점 만점, 합산 200점으로 심사위원의 상위점수 한분과 하위점수 한분의 점수를 제외한 다섯 분의 점수를 합산 평균점수 150점 이하 탈락, 150점 이상 가작, 160점 이상 입선, 170점 이상 우수상, 180점 이상 최우수상, 190점 이상 대상으로 정하고 각 부문 48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나 제2회 대회에서는 안타깝게도 대상이 부재였다.

청소년부문의 최우수상은 중등부 박시은양과 대학⦁일반부문의 최우수상은 대구부광교회 이지혜氏, 신대원⦁목회부문은 미국 사우스이스틴(Southeastern)신학대학의 이성주氏가 수상하였다. 단체상은 국방부부문에서 육군 9사단 28연대 1대대가 우수단체상을 수상하여 차기 대회의 국군장병들의 참여에 기여하게 했다.

육군 9사단28영대 1대대 우수단체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국방부부문의 시상은 나라를 지켜야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어 이동이 불가해 채널뉴스 바이블뉴스교육원 관계자가 부대를 방문 시상하였다.

각 부문 시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졌으며 채널뉴스 기자로 활동하여 주변의 아름다운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시민기자로 위촉, 기자의 자격이 주어졌다.

이우윤 바이블 뉴스 교육원장은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보는 새로운 성경학습방법인 ‘성경기사 쓰기’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이 뜻 깊은 자리를 수상자와 함께 하게 되어 하나님과 ‘채널뉴스’ 대표님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사람이 이 대회를 계기로 성경을 읽게 되어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도록 힘써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제2회전국성경기사쓰기경연대회 시상식 후 기념사진

바이블 뉴스 교육원의 ‘성경기사 쓰기’는 성경의 중요한 사건들을 기사화하는 방법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전하는 방법이 이 시대에 매우 유용한 방법이라 생각하고 이러한 방법을 한국교회에 공유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성경 사건의 사실성을 알리고 현대적 입장에서 재조명된 하나님의 말씀을 입증하는 기회로 삼고자 성경기사쓰기경연대회를 매년 지속한다.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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