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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대구 서구, 올해 장애인 일자리 3개 분야에서 94명 총 11억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

 대구 서구청은 1월 15일 구청 구민홀에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2020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가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교육

이번 교육은 서대구주간보호센터 김신국 원장이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일하면서 꼭 알아야 할 규칙,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순서로 이루어졌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줌은 물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자립지원과 직장생활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의 취업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매년 지원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한편, 서구는 올해 장애인 일자리 3개 분야에서 94명 총 11억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도우미, 환경정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현실 개선을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장애인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과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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