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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기독뮤지컬 '요한계시록'즐거운 설 연휴, 성경을 쉽고 재미있는 러브스토리로 푼 뮤지컬 '요한계시록' 공연

온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설, 다양한 장르의 뮤지컬들이 연휴에도 쉬지 않고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기다린다.

난해한 성경 요한계시록을 쉽고 재미있는 러브스토리로 풀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독뮤지컬 '요한계시록'을 비롯, 팀 버튼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빅 피쉬',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톱스타와 보디가드의 사랑을 그린 '보디가드',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돌아온 창작 뮤지컬 '웃는 남자', 약 1년여만에 재공연을 시작하는 '여명의 눈동자', 향수를 자극하는 '영웅본색'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뮤지컬들이 준비돼, 설 연휴 가족, 친구, 연인 단위 관객들의 고민을 즐겁게 한다.

이 뮤지컬들 중 가장 핫한 뮤지컬이 ‘광야아트센터 2020 기독뮤지컬 레퍼토리’ 첫번째 작품 '요한계시록'이다. 난해한 성경 요한계시록을 쉽고 재미있는 러브 스토리로 풀어낸 독창적 스토리와 한층 더 완성도 갖춘 무대와 가슴을 깊이 울리며 뜨거운 화제로 떠오른 뮤지컬로 온 가족이 함께 보면 딱 좋은 기독뮤지컬이다.

먼저, 지난 2019년 10월 청담동에 새로 개관한 기독문화예술복합공간 광야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기독뮤지컬 '요한계시록'이 설 연휴 기간에도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간다.

‘광야아트센터 2020 기독뮤지컬 레퍼토리’의 첫번째 작품이기도 한 '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무서운 예언서로 알려진 요한계시록을, 보다 쉽고 재미있는 뮤지컬 스토리로 창작한 일종의 요한계시록 입문서이자 안내서. 성경 요한계시록 2,3장에 등장하는 ‘예수 그리스도가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착안, 꼭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떠난 ‘아도나이’ 왕자를 기다리며 일곱 개의 도시를 여행하는 여인 ‘에클레시아’의 사랑 이야기로 그려냈다.

지난 2015년 초연 당시부터, 난해한 요한계시록을 코믹과 스릴, 감동을 넘나들며 짜임새 있게 풀어낸 스토리, 성경에 나타난 일곱 교회를 각양각색의 사건이 벌어지는 일곱 도시의 풍경으로 담아낸 완성도 높은 무대, 귀를 뚫고 마음까지 깊은 감동으로 사로잡는 뮤지컬 넘버로 관람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대학로 작은극장 광야에서 공연됐던 작년 1월에는 총 58회 공연에 객석 점유율이 99.6%에 달하고, 추가 공연마저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지금까지 230여회 공연 동안 총 6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월9일부터 광야아트센터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세트, 더 다이내믹해진 속도감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전 공연 일이 일찌감치 매진을 향해 가는 등 뜨거운 흥행 중이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 온 가족이 관람하기에 적합한 뮤지컬로, 설 연휴 기간 중에는 1월 24일, 25일, 27일 오후 1시, 1회 공연하며 오는 2월22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일요일은 공연이 없다.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뮤지컬들이 준비된 이번 설 연휴, 가족, 친구, 연인 단위로 극장 나들이를 나서기에 더없이 좋다. 가족 뮤지컬로 특히 좋은 기독뮤지컬, ‘성경 요한계시록을 어렵고 무서운 예언서로만 아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쉽고 재미있는 뮤지컬 '요한계시록은 설 연휴 기간에도 무대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2월22일까지 광야아트센터에서 계속 공연된다.

공연장소: 광야아트센터(압구정로데오역 킹콩빌딩 3층)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예    매: 네이버예약, 인터파크
문    의: 문화동행 아티스 (02-741-9182)

박순선  tnstjs6667@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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