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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스쿨, 달달하고 맛있는 바로 그 맛!캥거루운동을 통해 위기가정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파

전주시 완산구 세내로 558, 1층 서곡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피자스쿨은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즐겨 먹을 수 있는 맛있는 피자 집이다.

<왼쪽 피자스쿨 정임순 사장, 오른쪽 오창현 지부장>

메뉴도 값이 저렴한 치즈피자로부터 콤비네이션, 고구마, 불고기, 떡갈비피자 등 무려 24가지나 된다. 각자 입맛에 맞게 취향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무엇보다도 질 좋고 저렴한 가격이어서 매일 오후 2시가 되면 피자스쿨은 말 그대로 학교처럼 분주해진다. 그런데 바쁜 와중에도 피자스쿨의 정임순 사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때마침 위기가정청소년 돕기 운동을 알게 된 정사장은 여러 명의 아이들에게 매달 1회씩 피자를 후원하기로 캥거루재단과 협약을 맺었다.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로 캥거루재단과 뜻을 같이 한 정사장은 “작은 부분이지만 나눔을 통해 더불어 함께 공존하고 서로 돕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창현  agapepp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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