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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일선에 있는 간호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권영진 대구시장 ‘국제 간호사의 날’ 맞아 SNS에 축하 메시지 게재

 권영진 대구시장은 12일 제49회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린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권영진 시장 페이스북 간호사의 날 축하 메시지에 함께 게재된 사진

권영진 시장은 이날 SNS로 공개한 메시지를 통해 국제 간호사의 날인 오늘도 “감사와 축하를 받을 겨를도 없이 지금 이 순간에도 간호사 여러분이 땀이 흥건한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모범적 국가로 세계의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은 환자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주저하지 않았던 여러분이 있어 가능했다”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모두가 두려워하는 코로나19 격리병동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들어가 누구보다 가까이, 환자 곁을 지키며 손을 꼭 잡아준 이들이 바로 간호사 여러분”이라면서 그들의 희생과 봉사정신에 대해 거듭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권영진 시장은 “우리나라는 OECD 기준 인구 1천 명당 활동 간호사 수가 3.6명에 불과할 정도로 열악하고 강도 높은 근무환경에 있다”면서, “감염병 대응력을 높이고 양질의 간호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도 간호사 여러분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는 지역 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수많은 간호사 등 의료진의 큰 도움을 받은 만큼 이번 국제 간호사의 날이 더욱 뜻깊다.

권영진 시장은 “다시 한 번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국제 간호사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끝맺었다.

보건건강과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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