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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이게 나라냐’ 출간자랑스러운 나라로 가는 당당한 여정, 500년 역사의 담장 너머를 엿보다

 좋은땅출판사가 ‘이게 나라냐’를 출간했다. 김구부 저자는 중앙일보 신춘문예 등단 후 꾸준히 집필 활동 중이다.

‘이게 나라냐’ 내용 속 왕조시대와 조상들의 삶을 이리저리 불러 모아 의미를 덧씌워 재현하는 작업은 만만치 않았다. 그럼에도 정성을 다해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은 것은 조상들의 결기에서 오늘의 현실을 투영하고 새로운 길로 독자를 안내하겠다는 다짐 때문이었다.

김구부 지음, 344쪽, 1만6000원

저자 김구부는 책에서 지향하고 있는 ‘과거의 현재화’를 통해 미래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조상들의 삶과 선비정신 등을 새롭게 바라본 ‘이게 나라냐’를 통해 우리의 역사 문화 원형을 엿보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며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

‘이게 나라냐’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가 가능하다.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박순선  tnstjs6667@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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