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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구조수 HO.32’ 인체 면역력 높여전자 결정구조를 유지하며 활성산소는 줄이고 대식세포는 증가, 난치성 질환 억제.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우환지역에서부터 시작된 코로나19는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로 확산되며 세계인을 공포로 휩싸이게 하였다. 지혜롭고 슬기로운 대한민국 국민은 거리두기 제한과 주변 소독은 물론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특히 의료진들의 희생적인 봉사 등으로 적절히 대처하였으나 일부 국민들의 방심으로 다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현대 생활에서 각종 화학물질, 전기 장비, 전자 기기들이 대량으로 사용되면서 환경오염이 심화되고 있다.

HO.32포스터

이러한 환경적 요인들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체내에서는 활성산소가 다량 생성되어 면역력이 떨어지며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음을 실감한 C3그룹(Group)은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2020년 6월 1일 C3그룹의 한 계열사인 C3프랜즈(주)에서 면역력을 높여주는 물, ‘전자구조수 HO.32’를 조직적으로 유통하는 ‘C3밴더’ 운영방안을 발표하였다.

C3밴더란? 생산자와 소비자를 바로 연결하며 묶는다는 의미로 사이버 광개토를 꿈꾸는 C3그룹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개발한 인재 채용방식이다. 밴더들은 C3그룹 계열사인 C3프랜즈(주)에서 공개 채용하며 한 번 채용된 밴더들은 C3그룹 계열사의 모든 제품을 취급하여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도록 하는 지금까지 국내 및 세계 어느 기업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독특한 인재채용 방식이다.

‘전자구조수 HO.32’는 우리 몸인 체내에서 활성 산소를 줄이는 효소의 작용이 원활하지 못하거나 세포 내에서 전자가 부족하여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고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인체에 전자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 놓이게 되면 생명력의 원천인 면역력이 줄어들며 결과적으로 아토피, 만성피로, 난치성 질환 등과 같은 여러 질병이 급격히 증가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일본의 호리 야스노리(1956~)는 “모든 병은 몸 속 정전기가 원인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몸속에 쌓이는 정전기, 즉 양전하를 제거하기 위한 전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체내에 쌓이는 정전기는 양의 전기로서 겨울철에 차 문에 손을 대거나 문에 손을 댈 때 일어나는 찌릿 하는 방전 현상은 이를 증명한다. 따라서 음전기가 가득 찬 구조화된 물을 마시면 체내 정전기를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동의보감에서는 물의 내용을 정화수에서부터 취탕(묵은 슝늉)까지 32가지로 분류하였다. 내용에서 보듯이 우리 선조들은 마시는 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건강을 유지시켜 오는 지혜를 엿볼 수 있다. HO.32는 선조들의 이러한 지혜를 담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방건웅박사와 의사, 엔지니어 팀이 20년간 연구 개발하여 만든 전자가 많은 물이다.

그렇다면 구조수는 일반 물과 어떻게 다른가? 일반적으로 물은 분자구조가 H₂O인데, 구조수는 H₃O₂다. 구조수는 기체, 고체, 액체인 일반적인 물의 형태와 달리 액정(liquid crystal) 형태로 존재한다. 보통 고체에서 원자들이 일정한 형태로 배열되는 결정 구조를 갖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구조수는 액체임에도 불구하고 결정구조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2013년 미국 워싱턴대학 제럴드 폴락(Gerald Pollack생물학)교수는 ”물의 제4상,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The Fourth Phase of Water: Beyond Solid, Liquid, and Vapor)“라는 책에서 물이 기체, 액체, 고체 외에 DNA처럼 나선형으로 돌아가면서 길게 늘어선 나선형 육각 구조를 갖는 액정 형태의 물이 있다는 것을 처음 주장했다. 일반적인 물은 정사각뿔 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적혈구 테스트 사진

폴락 교수는 물과의 친화성이 큰 친수성 소재가 물과 닿아 있을 경우, 그 계면에 특이한 성질을 갖는 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관찰하고 친수성이 좋은 고분자 소재인 나피온(Nafion)이 물과 닿으면 그 계면에서 물 분자들이 정렬되면서 밀도가 높아지고 물이 촘촘한 구조가 되면서 물 안에 있는 다른 미세입자들이 밖으로 밀려 나가는 현상을 밝혔다

이 계면에 존재하는 영역을 “축출 영역(exclusion zone)”이라고 정한 폴락 교수는 연이은 실험 끝에 이 축출 영역의 두께가 수백 마이크론에 이르고 전기적 전위가 발생하며 계면 밖은 수소이온 농도가 높고 내부는 150mV에서 200mV가 낮은 상태가 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 결과들을 바탕으로 물이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른 제4의 상, 즉 액정(液晶)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 내용들을 정리하여 “물의 제4상....”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한편 한국뉴욕주립대학 방건웅 석좌교수(기술경영학, 기계공학)는 폴락 교수의 논문과 정의에 동의하며 우리 몸 속 세포에 부족한 전자를 많이 품고 있는 물을 만드는 기계를 개발하여 전자구조수 ‘HO.32’를 탄생시켰다.

방건웅교수는 “사람이 늙는다(老化)는 것은 몸이 산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쇠가 녹스는 이치와 같습니다. 녹슨 쇠를 환원시키면 반짝거리는 금속으로 되돌아오듯, 환원 특성이 있는 물을 마시면 산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줄여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추거나 젊어지게도 할 수 있을 겁니다.”고 말했다.

고대 로마의 시인 유베날리스는 그의 시(詩)에서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라고 표현하였다. 이 말은 몸이 건강해야 즐겁고 밝게 생활할 수 있으며 정신도 건강해진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은 건강에서 비롯되며 그 건강은 물에서 시작된다.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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