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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우주체험, 천문우주 프로그램 운영 재개금련산청소년수련원, 생활 천문학 강의와 더불어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달과 별을 관찰하는 가상 밤하늘체험도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되었던 올해 천문우주체험 프로그램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의 천문우주체험 프로그램은 수련원 내 천문대 일원(천문대, 천체투영관 등)에서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관측하는 대표적인 인기 체험이나 코로나19 사태로 수련원이 휴원에 들어가며 운영이 중단되었다.

이번에 청소년수련원이 재개관하면서 수련원은 「별이 빛나는 가족사랑 프로그램」과 「공개관측행사」 두 가지 체험을 마련하였다.

「별이 빛나는 가족사랑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가족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내용은 천문학 특강, 천문공작, 우리가족 컵 만들기, 천체관측 및 가상밤하늘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http://www.busan.go.kr/youth)에서 사전 신청 후 참가비(가족당 25,000원)를 입금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공개관측행사」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청소년,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망원경을 이용한 천체관측체험, 가상 별자리 체험, 생활 천문학 특강 등 다양한 천문우주과학 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별도의 예약이나 신청 없이 당일 참여할 수 있으나 천체투영관 관람 및 이용 시에는 이용료(어린이·청소년 2,000원/일반 3,000원)을 납부해야 한다. 이외 주차료, 숙박비 등은 행사 참여와 관계없이 납부해야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051-610-322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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