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뉴스

“워너비그룹, 어떠한 음해공작에도 당당히 맞서며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온라인 뉴스팀 | 기사입력 2024/03/14 [13:07]

“워너비그룹, 어떠한 음해공작에도 당당히 맞서며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온라인 뉴스팀 | 입력 : 2024/03/14 [13:07]

많은 기업들이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지만, 실제 기업 활동의 내부를 살펴보면 그 내용은 매우 유사하거나 같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우수한 성과를 내는 기업을 흉내 내는 모방적 동형화의 결과다.

하지만 단순히 성공한 기업을 따라한다고 성공 기업의 기업이념과 활동 등의 기업문화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다. 이 모든 것은 성공한 기업에게만 최적화된 것이기 때문이다.

 

▲ 사진제공-워너비그룹  ©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조하며 시장의 동형화 대상인 워너비그룹의 사례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워너비그룹(회장 전영철)은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의 선도기업이다. 특히 기업의 목표를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약자의 동반성장으로 제시하고 있다.

 

워너비그룹의 “‘워너비'무엇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워너비그룹은 이를 바탕으로 약한 이웃의 꿈을 이루게 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전영철 회장은 "워너비그룹의 기업 활동은 곧 사회운동이며, 연결의 힘으로 미래를 공동으로 개척할 것"이라며, 이는“'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워너비그룹의 비전과 사회적 가치는 디지털 세상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현대엘리베이터, UAM 핵심 ‘버티포트’ 본격 개발 나선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