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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상] 첫사랑 - 흑마작가/ 흑마

 생에 유일하게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실 주인공의 어린 시절엔 사랑이란 이뤄지질 않죠. 하지만 난 주인공이 아니었나 봐요. 우리가 만날

데부에 서 있었던 한 그림자는 점점 희어져버렸어요. 미안해요. 안녕.

서재영  sjyjs227@channe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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